안녕하세요. 오늘 갑작스럽게 양재동 공방에 들렀었습니다.

 

아동의류 매장을 준비중에 필요한 몇가지 소품들/데스크 등을 만들기위해 목수분들을 찾아다니고 있었습니다.

 

그런데 문득 우리동네에 DIY공방이 있었지!!! 하는 생각이 떠오르더군요.

 

그길로 무작정 공방으로  달려갔습니다. 그 시각은 오전 10시... 문이 잠겨있더군요... ㅠㅠ

 

몇시간뒤 다시 갔더니... 와우~

 

전 DIY공방이 대충 어떤곳인지는 알고 있었습니다만, 그 환경은....

 

상막하고, 어기저기에는  자제들이며, 공구들... 시끄러운 기계음... 등... 공사현장?? 같은 분위기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.

 

그런데 깜짝 놀랐습니다. 아주 깔끔한 실내공간, 잘~정리정돈된 공구들과 자제들...

 

또한 친절하게 맞이해주시는 분들이있어 더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.

 

친근한 미소로 자세하게 상담해 주시더군요.

 

그래서 결심했습니다. 한번 해보자!!! ^^  이런분들이 도와 주신다니 행운이다~!!

 

우선 어설프게나마 도안? 을 그려가겠습니다. 내일 예약했거든요^^ 한번 봐주세요. ^^

 

내일 오후 2시에 뵙겠습니다.~~

 

벌써 기대됩니다. ㅎ~